배현선|소시민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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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시민워크의 네번째 플립북은 배현선과 함께 제작한 『고양이의 아침』이다. 자신과 함께 지내고 있는 고양이(aka 우엉)를 모티브로, 아침으로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고양이의 일상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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