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영|탐미룸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저자이자 화자인 윤영이 이철과 마흔이라는 인생의 중반을 맞이하면서 회사를 차리고 일하고 그림 그리고 취미생활하며 살아가는 이야기다. 제목의 ‘해 보려고요’는 해보겠다의 의미기도 하늘의 찬란한 해를 보거나 되고 싶다는 열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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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일상을 살아가며 누구나 마주하게 되는 작고 큰 흔들림 속에서, 어떻게든 스스로를 다독이며 다시 나아가려는 한 사람의 진솔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우리 삶이 항상 밝고 희망차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점을 솔직하게 인정합니다. 때로는 타인과의 비교에서 오는 열등감에 시달리고, 때로는 스스로가 초라하게 느껴지는 좌절의 순간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자는 그러한 부정적인 감정들을 무작정 억누르거나 외면하는 대신, 그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고 안아주는 방식을 선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