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콜린스|북폴리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수잔 콜린스의 '헝거 게임 3부작'의 두 번째 작품 <캣칭 파이어>. 전작 <헝거 게임>에 뒤이은 2권에서는 용기와 기지로 살아남은 한 소녀가 어떻게 혁명의 불씨가 되어 체제를 뒤흔들게 되는지를 보다 커진 스케일과 완숙한 필치로 그려냈다.「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요약『헝거 게임』은 수잔 콜린스가 창조한 디스토피아 세계를 무대로 한 소설로, 북아메리카의 폐허 위에 세워진 독재국가 판엠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판엠은 부유한 수도 캐피톨과 이를 둘러싼 12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으며, 과거 반란을 진압한 캐피톨은 구역 주민들을 억압하기 위해 매년 ‘헝거 게임’이라는 잔혹한 대회를 개최한다. 이 게임은 각 구역에서 추첨으로 뽑힌 12세에서 18세 사이의 소년 소녀 두 명, 총 24명을 거대한 경기장에 가두고 단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싸우게 하는 생존 서바이벌이다. 모든


피타와 캣니스 포에버

얼마나 재밌는지 한줄로 다 표현 못해요

재밌게 읽은 난 캐피톨과 다른점이 뭔가



26년 완독 리스트📚💚


책장파헤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