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야마 시치리|북로드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과연 심신 상실자에게는 죄를 물을 수 없는가.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 주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동시에 엽기적인 살인 수법, 소름 끼치는 범인상, 충격적인 반전으로 독자의 숨결까지 장악하는 나카야마 시치리의 사이코 미스터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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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카야마 시치리의 연쇄 살인마 개구리 남자는 2017년 북로드에서 출간된 장편소설로, 일본에서 2011년에 발표된 이 작품은 저자의 초기 대표작 중 하나다. 📖 이야기는 일본 사이타마현 한노시의 한 맨션에서 시작된다. 신문을 배달하던 소년 시로가 13층에서 쇠갈고리에 매달린 나체 여성의 시체를 발견하며 공포에 휩싸인다. 시체 옆에는 “오늘은 개구리를 잡았다”는 어린아이 같은 글씨로 쓰인 쪽지가 남겨져 있다. 이 엽기적인 장면은 곧 경찰 수사로 이어지고, 형사 와타세와 신입 고테가와가




나카야마 시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