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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보편적 화두에 대해 고민인 이들에게
삶에 대한 통찰과 깊이 있는 메시지

예언자
칼릴 지브란 지음
나마스테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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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좋아요.
#산문시
#예언
#인생
#통찰
176쪽 | 2014-07-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세기를 넘어 삶의 진리를 전하는 칼릴 지브란 이야기. 1923년 출간된 이래 800만 부가 넘게 팔리고 제2의 성서라 불리면서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널리 읽히고 있다. 그 이유는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할 만한 보편적인 주제에 대하여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랑, 결혼, 선과 악, 일, 자유….'<BR> <BR> 책 속의 올팔레즈 사람들이 예언자인 알무스타파에게 던지는 질문은 지금 우리가 끌어안고 있는 의문들과 다르지 않다. 이에 대한 알무스타파의 대답은 지금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길을 제시한다. 그리고 긴 시간 동안 이어진 인간의 고민에 대한 '예언자'의 대답은 우리 앞의 수렁을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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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글

배가 오다
사랑에 대하여
결혼에 대하여
자녀들에 대하여
베푸는 것에 대하여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하여
일에 대하여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집에 대하여
옷에 대하여
사고파는 일에 대하여
죄와 벌에 대하여
법에 대하여
자유에 대하여
이성과 감정에 대하여
고통에 대하여
참 나를 아는 것에 대하여
가르치는 것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말에 대하여
시간에 대하여
선과 악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즐거움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종교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고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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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역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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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칼릴 지브란
1883년 1월 6일 레바논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5세가 되던 해, 다시 고향을 돌아와 대학까지 학업을 마치고, 1902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미국에서 예술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그림 공부를 하며 뉴욕, 보스턴에서 여러 번의 전시회를 가졌다. 작품 활동 초기에 그는 주로 아랍어로 된 글을 썼는데, 아랍어 작품으로는『반항하는 영혼』(1908), 단편 『부러진 날개』(1912) 등이 있다. 『예언자』는 1923년 40세의 칼릴 지브란이 쓴 대표작이다. 아랍어가 아닌 영어로 쓰였으며, 발표 당시에는 비평적으로 냉담한 평가를 받았지만 1957년 미국에서 100만 부, 1965년에는 250만 부, 1998년에는 900만 부가 팔리는 등 대중적으로는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삶에 대한 그의 태도가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삶의 본질을 다룸으로써 지금까지도 읽는 이에게 인생에 대한 통찰과 따뜻함을 안겨준다. 칼릴 지브란은 1931년 4월 10일 결핵과 간경화 증세의 악화로 인해 48세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죽기 전 고향 레바논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고, 1932년 그의 시신은 레바논에 있는 마르 사르키스 수도원에 옮겨져 현재는 레바논에 안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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