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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의 네버엔딩 스토리 (미스코리아 진 금나나가 하버드에서 배운 도전과 열정, 희망의 공식)

금나나 외 1명 지음 | 김영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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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가 필요할 때 , 고민될 때 읽으면 좋아요.

296 | 2008.12.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금나나가 하버드에서 겪은 4년간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 하버드 올 A 성적 장학생에서부터 열망하던 메디컬스쿨 불합격이라는 뼈아픈 좌절, 그리고 다시 컬럼비아 대학원이라는 도전을 품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BR> <BR> 금나나는 하버드대 입학 후 신입생 배치고사에서 수학과 화학 과목 모두 상위 레벨을 받지만 문제는 영어였다. 그녀는 미국 학생들보다 몇 배의 노력을 기울였다. 강의 시간에 완전히 강의를 이해할 수 없었던 그녀는 강의를 통째로 녹음하여 수십 번씩 반복해서 듣고, 만나는 사람에게 묻고 또 물었다. <BR> <BR> 마침내 첫 학기 올 A라는 성적표를 받아들고, 신입생 상위 10%이내 우수모범학생들에게 주는 디튜어 상과 존 하버드 장학금을 수상했다. 졸업이 다가오자 26개의 의과대학원에 지원서를 냈지만, 모두 불합격했다. 좌절도 잠시. 그녀는 성적 우수자에게 주는 쿰라우데를 수상하며 하버드를 졸업하고, 컬럼비아 대학원에 합격했다.<BR> <BR> 금나나는 이 책을 통해 하버드의 문화와 생활을 안내한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이끌어내는 수업 방식부터, 교수와 학생의 평등한 관계, 누가 적당한 멤버가 될 것인지 탐색전을 벌이며 만드는 스터디 그룹, 파티부터 졸업식까지 함께하는 기숙사 문화, 자유로운 캠퍼스 연애 등을 소개한다. <BR> <BR> 태생적으로 네이티브 영어가 불가능한 금나나가 한 교수를 통해 깨닫게 된, 네이티브 영어를 뛰어넘는 '창조적 영어'의 비밀을 이야기해 준다. 또한 살아남기 위해 4년간 부딪치며 터득한 글쓰기의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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