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의 미술사가 주로 서술적 방법에 치우쳐 정작 핵심이 되는 미술 작품에 대한 분석과 연구가 미흡했다는 점에 방점을 두고, 미술 작품을 통해 시대적 흐름을 추적하려는 목적으로 기술되었다. 이에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미술사가 아니라 ‘보는’ 미술사라고 정의 내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요약
한국 미술 100년: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의 내용 요약
'미술' 책인 《한국 미술 100년: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191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