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영|글항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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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늘날 한국에서 전자음악을 하는 여섯 작업자들이 ‘여성’과 ‘전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음악’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서로 어떻게 이어지고 나뉘는지에 관한 진솔한 기록이다. 각 저자는 자신들이 만든 궤적의 모양을 조심스레, 또 용감하게 바깥으로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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