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나서 (황경신 한뼘노트)

황경신|소담출판사

생각이 나서 (황경신 한뼘노트)

이 책을 담은 회원

박철균
박새미
stk
하리
보라
229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불안할 때, 이별을 극복하고 싶을 때, 외로울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따뜻함#부재#없다#있다#존재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에세이
출간일2010-11-05
페이지304
10%12,800
11,5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황경신
황경신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종이 인형>의 작가 황경신이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꼬깃꼬깃 서랍 속에 넣고 숨겨두었던 기억의 조각들과 일상의 단상을 모아 에세이집을 펴냈다. 제목 그대로 '생각이 나서'.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았는데 누군가에게 했던 물음이 생각나서, 그래서 잠시 넋을 잃고 있다가 다시 걸음을 재촉했던 그 시간과 공간의 행간을 황경신의 언어로 그려냈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2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