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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최인철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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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2007-06-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프레임(Frame)'은 흔히 창문이나 액자의 틀, 안경테를 의미한다. 이것은 모두 어떤 것을 보는 것과 관련이 있다. 심리학에서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의미한다.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을 관조하는 사고방식, 세상에 대한 비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한다. <BR> <BR> 책의 저자인 서울대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는 우리의 착각과 오류, 오만과 편견, 실수와 오해가 '프레임'에 의해 생겨남을 증명하고, 그것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에 따르면 프레임을 이해하는 것은 '일종의 마음 경영법'을 배우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BR> <BR> 결과를 바꾸고 싶다면 그 원인부터 바꿔야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다 바꿀 필요는 없다. 선글라스만 껴도 세상이 달라 보이듯 보는 방식을 조금만 바꿔도 삶은 달라진다. 책은 지금까지 내가 한계에 갇혀 있었던 심리적 이유와 함께 그 한계를 깨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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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지은이의 글 _ 심리학에서 배운 인생의 지혜
프롤로그 _ 세상을 보는 마음의 창, 프레임
1장 나를 바꾸는 프레임
2장 세상, 그 참을 수 없는 애매함
3장 자기 프레임, 세상의 중심은 나
4장 현재 프레임, 과거와 미래가 왜곡되는 이유
5장 이름 프레임, 지혜로운 소비의 훼방꾼
6장 변화 프레임, 경제적 선택을 좌우하는 힘
7장 지혜로운 사람의 10가지 프레임
에필로그 _ 프레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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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인철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며 동 대학교 행복연구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입학 후에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의 원리를 파헤치는 심리학에 매료되어 심리학과에 재입학했다.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 미시간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는 『프레임』 『Present』 등이 있으며 『생각의 지도』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공역)를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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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빡성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앞으로 살아갈 인상에 대해서 리프레임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해 주었다. 프레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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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공돈.) 시장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은 '돈에는 이름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돈의 출처 에 따라 돈에다 갖가지 이를을 붙이고는 마치 서로 다른 돈인 양 차별해서 쓰는 습관이 있다. 특히 공돈이라는 이름이 붙게 되면 그 돈은 어차피 없었던 돈이라는 프레임이 작용하게 되고 결국 돈은 쉽게 써버리고 만다. (푼돈.) 공돈 뭇지않게 지혜롭지 않은 이름이 바로 푼돈이다. 액수가 적은 돈에는 습관적으로 푼돈이 라는 이름이 붙여지는데, 그 이름이 붙여지는 순간 그 돈은 쉽게 소비될 운명에 처하게 된다. ( ... )경저적 합리성의 기본은 돈에 이름을 붙이지 않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공돈이라는 이름은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어차피 없었던 돈, 혹은 어차피 쓸려고 했던 돈이라는 이름도 없다. 이 돈 있어도 살고 없어도 산다는 표현도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이것만 충실이 지켜도 당신을 경제적으로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 최인철 *** 나에게 주식은 '사고 파는 게' 아니라 조금씩 조금씩 '사서 모으는 것'이고, 그것은 나만의 노후준비의 한 방편이다. 게다가 '공돈이나 푼돈'으로 주식을 사서 모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각의 틀'인 '프레임'을 조금씩 조금씩 비틀어주기만 하여도, 삶은 어느샌가 '무지개 빛'을 머금어, 서서히 그 찬란한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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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식욕이 식사량을 결정하기보다 그릇의 크기가 식사량을 결정한 것이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 그것은 그릇의 크기가 프레임으로 작동하기 때문 이다.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제시되는 양이 '사회적 으로 바람직한 평균적인 양'인 것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그릇이 큰 경우에는 남기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끼게 만들고, 그릇이 작은 경우에는 더 먹게 되면 '너무 많이 먹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을 경험하게 한다. 물런 아무도 이런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 다만 눈앞에 제시된 그릇의 크기가 프레임으로 작동하면서 그 양이 '표준'이라고 여기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 최인철 *** TV 방송을 보면 자신의 '먹는 것에 반만' 먹으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글쎄 그건 알겠는데, 어떻게 하면 반만 먹을 수 있나요?" 한 마디로 '쉽지 않다.' '프레임'이 던져주는 해답은 간단하다. "모든 그릇의 크기를 반으로 줄여라." 거기에, 한 마디만 덧붙여서 말하자면, '다이어트'는 먹는 것보다 더 많이 운동을 해서, 몸이든 마음이든 자꾸자꾸 비워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와 동시에, '과하지 않게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다이어트 방법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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