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진 지음|미디어버스 펴냄
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2022년 8월 일민미술관에서 개최한 강연 프로그램 ‘인문학 썸머스쿨’의 기록이다. 지난 몇 년간 사회 전반의 변화를 가속한 팬데믹의 여파 속에서 동시대 미술은 디지털 기술, 미술시장의 성장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 듯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크래시 (기술·속도·미술시장을 읽는 열 시간)의 내용 요약
'미술' 책인 《크래시 (기술·속도·미술시장을 읽는 열 시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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