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홀릭'S 노트

munge(박상희) 지음 | 예담 펴냄

커피홀릭'S 노트 (집에서 즐기는 스페셜티 커피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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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08.9.25

페이지

352쪽

상세 정보

소심한 커피홀릭의 노트 속에 꼭꼭 숨어 있던 엉뚱하고 기발한 커피 레시피를 소개한다. 하루의 대부분을 작업실에 혼자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으며 노는 일에 중독되어 있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박상희. 그녀는 'munge'라는 아이디로 9년째 운영중인 장수 홈페이지(www.munge.co.kr)의 주인장이기도 하다.

수동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도구들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에서 시작된 그녀의 커피놀이는 점점 그 영역을 넓혀 이제는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울 만큼의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가 축적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동안 소심함에 꽁꽁 숨겨두었던 자신만의 커피노트를 살짝 공개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커피의 속살부터 하나하나 벗겨가며 커피와 관련된 수많은 정보들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베트남커피에서부터 인도, 터키커피, 그리고 카우보이들이 즐겼다는 삭필터 커피, 전자렌지로 즐기는 초간단 커피, 호치키스를 이용해서 만드는 커피백 활용법까지. 모험가형 커피홀릭의 손 안에서 커피는 무한대의 변신을 시도한다. 또한 저렴한 도구를 활용한 방식을 선보이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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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재개발을 억제하고 외곽에 신도시를 만드는 정책이 국가적 비효율을 낳는다고 비판하며, 부동산 가격의 문제를 단순한 투기 논쟁이 아닌 도시 경쟁력의 결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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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마이클 포터의 전략 이론을 빌려, 인생과 투자 역시 포지셔닝의 게임임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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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왜 누군가는 반복해서 부를 축적하고 누군가는 같은 자리에서 맴도는지를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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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커피홀릭의 노트 속에 꼭꼭 숨어 있던 엉뚱하고 기발한 커피 레시피를 소개한다. 하루의 대부분을 작업실에 혼자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으며 노는 일에 중독되어 있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박상희. 그녀는 'munge'라는 아이디로 9년째 운영중인 장수 홈페이지(www.munge.co.kr)의 주인장이기도 하다.

수동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도구들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에서 시작된 그녀의 커피놀이는 점점 그 영역을 넓혀 이제는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울 만큼의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가 축적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동안 소심함에 꽁꽁 숨겨두었던 자신만의 커피노트를 살짝 공개하기로 마음먹었다.

이 책은 커피의 속살부터 하나하나 벗겨가며 커피와 관련된 수많은 정보들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베트남커피에서부터 인도, 터키커피, 그리고 카우보이들이 즐겼다는 삭필터 커피, 전자렌지로 즐기는 초간단 커피, 호치키스를 이용해서 만드는 커피백 활용법까지. 모험가형 커피홀릭의 손 안에서 커피는 무한대의 변신을 시도한다. 또한 저렴한 도구를 활용한 방식을 선보이며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출판사 책 소개

… 커피를 마시고, 커피를 쓰고, 커피를 그리는 …
소심한 커피홀릭의 노트 속에 꼭꼭 숨어 있던
엉뚱하고 기발한 커피 레시피


하루의 대부분을 작업실에 콕 박혀서 주로 혼자 그림을 그리고 사진을 찍고, 그 그림과 사진을 오리고 붙이며 노는 일에 중독되어 있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박상희. 그녀는 ‘munge’라는 아이디로 9년째 운영중인 장수 홈페이지(www.munge.co.kr)의 주인장이기도 하다. 독특한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홈페이지에 한번쯤 방문한 경험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만큼 그녀의 홈페이지에는 감각적인 색감과 독특한 개성이 묻어나는 일러스트가 다양하게 실려 있어, 몇 년 전에는 여러 매체에 소개된 적도 있을 만큼 유명하다면 유명한 홈페이지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커피를 가지고 노는 일에 중독되어 책을 출판했다. 수동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도구들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에서 시작된 그녀의 커피놀이는 점점 그 영역을 넓혀 이제는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울 만큼의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가 축적되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동안 소심함에 꽁꽁 숨겨두었던 자신만의 커피노트를 살짝 공개하기로 마음먹었다.
자신이 직접 볶고(로스팅), 갈고(그라인딩), 내려서(핸드 드립) 마시는 커피는 세상에 단 한 잔뿐인 나만을 위한 특별한 커피가 된다. 그런 특별한 커피를 만드는 데 거창한 도구나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도구는 부엌을 뒤져보면 요것조것 활용 가능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래도 없다고? 정 그렇다면 머그잔과 종이컵, 나무젓가락 하나만 준비해도 원두커피를 마실 수 있다(본문 100쪽). 핸드 드립을 위한 기술? 그것도 필요 없다. 단지 귀찮음을 감내할 약간의 노력과 실행력만 있다면 카페에서 즐기는 커피처럼 맛있는 커피를 누구나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양말로 뽑아낸 카우보이 커피에서 럭셔리한 핸드 프레소까지
알면 알수록 놀랍고 신기한 커피의 세계


매일 아침 잠이 덜 깬 눈을 비비며 책상 앞에 앉을 때, 친구들과의 달콤한 수다 시간에, 비 오는 날 멜랑꼴리한 감상에 빠져 창밖을 바라볼 때. 이럴 때 우리 곁을 지켜주는 한 잔의 음료가 있다. 그 이름은 바로 커피. 어떤 때는 한 끼의 밥보다, 한 잔의 술보다 더 큰 위로와 위안이 되어주는 신비한 매력을 지닌 커피.
그 커피의 다양한 매력의 원천이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이 책은 커피의 속살부터 하나하나 벗겨가며 커피와 관련된 수많은 정보들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베트남커피에서부터 인도, 터키커피, 그리고 카우보이들이 즐겼다는 삭필터 커피, 전자렌지로 즐기는 초간단 커피, 호치키스를 이용해서 만드는 커피백 활용법까지. 모험가형 커피홀릭의 손 안에서 커피는 무한대의 변신을 시도한다.
또한 가난한 커피홀릭인 저자는, 싸구려 도구를 활용한 독특한 방식을 선보이는데, 그 커피들은 그동안 우리가 기대하거나 경험해보지 못한 맛과 재미를 선사하기에 충분하다.
독특하고 재미난 커피놀이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저자와 함께 커피탐험을 떠날 준비를 하자. 준비물? 전혀 없다. 커피를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 그것 하나만 있으면 충분하다.
핻드 드립 : 핸드 드립의 가장 큰 장점은 오로지 나만을 위한 한 잔의 커피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미리 뽑아 놓은 커피를 데워 마시는 것이 아닌 그때그때 마실 분량 만큼의 커피를 추출해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마시는 최상의 커피. 그리고 커피를 내리는 드로퍼의 취향대로 물의 양이나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는 가장 자유로운 커피이기도 하다. 또한 그윽한 커피 향을 맡으며 커피를 추출하는 과정을 손수 즐길 수 있는, 마치 놀이처럼 과정 그 자체가 즐거운 커피이기도 하다.

모카 포트 : 가장 고전적인 방식의 비알레티 모카 익스프레스는 다양한 사이즈는 물론 가격 또한 저렴하다. 비알레티 제품이 유명한 이유는 오래된 역사 외에도 다양한 제품, 그리고 끊임없이 발전하는 기술을 꼽을 수 있다.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는 비알레티 무카 익스프레스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에스프레소의 생명인 크레마를 만들어내는 비알레티 브리카가 비알레티의 유명세를 더하고 있다.

프렌치 프레스 : 프렌치 프레스 커피는 스테인리스로 만들어진 3단 필터로 원두커피 입자를 비커 관 밑으로 내리는 방식으로 미세한 커피 입자까지는 거르지 못해 커피가 거칠어진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최고의 커피로, 어떤 사람은 선호하지 않는 커피로 뽑을 정도로 호불호가 확실하다. 그러나 70여년에 걸쳐 전 세계에 100만 개 이상 팔려나간 제품인 만큼, 맛있는 커피를 추출하는 매뉴얼 방식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다.

더치커피 : 더치커피는 실온에서 8~12시간 차가운 물로 우려내는 커피로 향이 강하지는 않지만 뜨거운 물에서 추출할 때는 낼 수 없는 고유의 독특한 향을 지니며, 잔맛 없이 깔끔하면서도 커피 안에 내제된 모든 성품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열에 의한 변질이 없어 떫은 맛이 적고, 고온에서 추출되는 카페인 또한 적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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