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롱|아몬드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김초롱이 10.29 이태원 참사 1주기를 맞아 아무것도 변하지 않은 세상을 향해 내는 목소리다. 책에는 참사 현장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이 본 것들, 사회적 참사를 맞닥뜨린 한 개인에게 찾아온 트라우마의 형태와 그것을 극복하려 애쓴 흔적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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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2022년 10월 29일,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깊은 상처로 남은 이태원 참사의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저자 김초롱이 겪어낸 319일간의 처절하면서도 담담한 기록입니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한 청년이 갑작스러운 재난을 마주하고, 이후 일상으로 복귀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시간들이 가감 없이 담겨 있습니다. 🕯️
저자는 단순히 물리적인 생존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참사 이후 그가 마주한 가장 큰 고통은 몸의 상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