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처음이자 마지막 자유

오쇼 지음 | 태일출판사 펴냄

명상 처음이자 마지막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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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3.7.10

페이지

480쪽

상세 정보

오쇼가 제시하고 있는 명상법들은 허구적인 껍데기들을 걷어내고 오직 진실된 핵심만을 뚫고 들어간다. 그리고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 있는 우주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건네준다. 주시(注視)가 그 열쇠이다.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주시하는 것이다. 오쇼는 말한다. “주시란 초연한 관찰, 편견 없는 관찰을 의미한다. 이것이 명상의 모든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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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들 - 이동원
일곱 번째 아동 연쇄살인사건의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오광심은 그 사건을 계기로 경찰이 된다. 그는 범죄의 기척을 감지하는 감각 때문에 사이코패스와 경찰 사이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안고 살아간다. 정의를 쫓는 자이면서도, 자신 안에 존재하는 어두운 본능을 끝내 부정하지 못한 채 흔들린다.

어느 날 광심은 최고급 아파트 꼭대기층에 은둔하며 ‘얼굴 없는 작가’로 불리는 베스트셀러 작가 주해환을 만나게 된다. 과거의 사고 이후 세상과 거리를 둔 채 살아온 해환과 광심은, 스타 강사 고보경의 딸 실종 사건을 비밀리에 함께 추적하기 시작한다.

수사는 재개발 지구와 대학가를 배경으로 한 연쇄적인 범죄로 확장되며 점점 더 깊은 어둠 속으로 향한다. 돈과 명예, 쾌락에 잠식된 인물들, 선한 얼굴 뒤에 숨어 있던 평범한 악인들이 드러나고, 그 과정에서 광심과 해환 역시 자신의 과거와 내면에 감춰온 얼굴을 마주하게 된다.

이 소설이 특히 좋았던 점은 현재와 과거를 교차하며 전개되는 방식이다. 사건을 따라가다 보면 각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왜 그런 얼굴로 살아가게 되었는지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보통은 주인공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기 마련인데, 얼굴들은 주요 인물뿐 아니라 주변 인물들까지도 충분히 서사를 부여해 인상 깊었다.

📕“독서를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잖아요. 음식이 몸에 영향을 끼치듯이 책도 우리 마음에 영향을 끼치죠. 읽는 사람의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책도 있지만 암을 유발하는 나쁜 먹거리 같은 책도 있어요. 작가라면 읽는 맛이 나는 글을 쓸 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에 대해서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 하면 주방에서 글을 쓰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니죠."

#얼굴들 #이동원 #라곰

얼굴들

이동원 지음
라곰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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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가 제시하고 있는 명상법들은 허구적인 껍데기들을 걷어내고 오직 진실된 핵심만을 뚫고 들어간다. 그리고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 있는 우주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건네준다. 주시(注視)가 그 열쇠이다.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주시하는 것이다. 오쇼는 말한다. “주시란 초연한 관찰, 편견 없는 관찰을 의미한다. 이것이 명상의 모든 비밀이다.”

출판사 책 소개

오쇼가 제시하고 있는 명상법들은 허구적인 껍데기들을 걷어내고 오직 진실된 핵심만을 뚫고 들어간다. 그리고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 있는 우주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를 건네준다. 주시(注視)가 그 열쇠이다.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주시하는 것이다. 오쇼는 말한다. “주시란 초연한 관찰, 편견 없는 관찰을 의미한다. 이것이 명상의 모든 비밀이다.”

텅 빈 하늘이 오쇼의 집이라면, 그의 존재는 침묵이다. 그의 말은 가슴 깊은 곳을 어루만진다. 그의 노래는 텅 빈 하늘에서 우러나온다. 오쇼는 말한다. “그대 내면의 존재는 하늘이다. 구름이 오가고, 행성이 태어났다 죽고, 별이 떠올랐다 사라져도 내면의 하늘은 여전하다. 그 하늘에는 어떤 흔적도 남지 않는다. 우리는 이 내면의 하늘을 주시자라고 부른다. 이것이 명상의 목적 전부이다.”

이 번역본은 오쇼의 강의 중에서 명상에 관한 부분을 편집해서 엮은 『Meditation: The First and Last Freedom』을 완역한 것이다. ‘A Practical Guide to Meditation’이라는 부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가장 실천적인 명상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기획된 것이다. 단순히 기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명상 전반에 걸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따라서 실용적인 명상 지침서로 활용하는 데 모자람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활용하여 명상의 세계로 들어가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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