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글자로 말하는 비대면 소통의 시대에 내놓는 27년 글자바보의 자전적 에세이. 결국 타이포그래피도 읽기-쓰기-듣기-말하기의 기계적 확장일 뿐이다. 오랫동안 글자의 역사를 좇아다니며 깨달은 것은 그저 도구라는 것. 중요한 건 소통이었다. 말-글-글자체를 한 몸으로 보는 관점이 중요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글자의 삼번요추 (저온숙성 타이포그래피 에세이)의 내용 요약
'인문 에세이' 책인 《글자의 삼번요추 (저온숙성 타이포그래피 에세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