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30주년 기념판) (현대 경제사상의 이해를 위한 입문서)
토드 부크홀츠|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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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두꺼운 책
장르경제학/경제일반
출간일2023-09-11
페이지748쪽
10%32,800원
29,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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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경제학/경제일반
출간일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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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작가
토드 부크홀츠
(지은이)
류현
(옮긴이)
한순구
(감수)
상세 정보
21세기 최고의 경제학 교양서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부터 맬서스의 인구론, 마셜의 수요공급 곡선, 루카스의 합리적 기대이론, 대니얼 카너먼의 행동경제학까지. 300년 경제학 역사를 이끌어온 거장들의 사상을 한 권에 담은 가장 쉽고 권위 있는 경제학 교과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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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30주년 기념판) (현대 경제사상의 이해를 위한 입문서) 내용 요약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30주년 기념판)』은 하버드대 최우수 강의상을 수상한 경제학자 토드 부크홀츠가 300년 경제사상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경제학 입문서다. 📖 1989년 초판 출간 이후 15개국에서 번역되어 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 책은 2023년 김영사에서 30주년 기념 개정증보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부터 대니얼 카너먼의 행동경제학까지, 주요 경제학자들의 이론과 삶을 생동감
경제학 교과서
p.116 "미국과 같이 상대적으로 규제가 완화된 경제가 그렇 않은 경제보다 더 시장 혁신적이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규제가 심한 국가들도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 다시 말해 미국의 탈규제로 인해 이익을 본다.
p.135 보통 맬서스의 인구론을 맬서스의 덫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즉, 사회적 또는 자연적 생산력 이상으로 인구 증가할 경우 인류 전체의 생활 및 생계 수준이 떨어질 것이라는 맬서스의 비관적인 예측을 의미한다.
p.186 한번은 좀 무례한 자연과학자가 한 유명한 경제학자에게 중요하면서도 뻔하지 않은 경제 규칙이 하나 있으면 말해보라 요청했다. 그 경제학자는 두서없이 리카도의 비교우위론이라 대답했다.
p.191 리카도가 비교우위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했던 핵심은 무엇이었을까? 자유무역은 교역 상대국이 경제적으로 앞서 있든 그렇지 않든 두나라 모두에 이롭다는 것이다.
p.227 "연간 저축되는 돈은 연간 지출되는 돈만큼 규칙적으로, 그리고 거의 동시에 소비된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 의해."
p.272 자본주의 사회의 의무 중 하나는 상업 사회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든 시민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뒤에 독일 태생의 사회학자 베버는 이것을 "프로테스탄트 윤리"라 불렀다.
p.277 나는 사회주의 교리 가운데 경쟁 폐지라고 하는, 가장 두드러지고 강렬한 주장에 절대 동의하 않는다. 사회주의자들은 경쟁이 없는 곳에 독점만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
p.324 <공산당 선언>은 노동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예고했다. "현대의 노동자는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상승하는 대신 자신이 속한 계급의 실존 조건 아래 더욱더 깊이 가라앉는다. 그는 극빈 상태에 처한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얼마 지나 않아 자신의 예측과 달리 노동자들의 호주머니가 빠르게 불어나는 것을 알아차렸다. 심지어 그는 <공산당 선언>이 발표된 10년 뒤에 농업 임금이 40퍼센트 가까이 상승했다는 것을 인정했다.
p.325 마르크스의 묵시적 예언은 다음과 같이 바뀌었다.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자도 더욱 부유해진다. 그러나 부자가 좀 더 빠르게 부자가 된다."
p.336 불행하게도 마르크스주의 대한 허황된 열망은 선량한 사람들을 매혹해 마르크스주의의 복음을 내건 사악한 독재 정권들이 등장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p.359 엘프리드 마셜 : 19세가 시작되면서 영국의 경제학자들이 범한 중요한 오류는 그들이 역사와 통계학을 간과했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소위 수학 공식의 상수로 간주했다는 데 있다.
p.373 가치가 효용에 의해 결정되는지 생산비용에 의해 결정되는지 논하는 것은 종이를 자르는 것이 가위의 위 날인지 아래 날인지 확인하려고 드는 것과 다를 바 없다.
p.436 교역을 하는 사회가 전근대적인 농민 사회보다 폭력이 덜한 이유와 현대 유럽의 살인율이 서기 1300년의 10분의 1 정도인 이유, 기대수명 거의 3배 이상 늘어난 이유를 설명한다.
p.454 나는 이런 논의를 토대로 '부크홀츠 가설'이라 하는 한 가지 가설을 세웠다. 이것은 금리 오르면 미래 가치 떨어지기 때문에 범죄 발생 건수가 더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