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프란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여기, 자기만의 일을 꾸리는 11명을 소개한다. 모든 것이 빠르게 뒤바뀌는 시대에서 끊임없는 커리어 경로 재탐색이 필요한 지금, 주체적으로 자기만의 길을 닦으며 나아가는 열 가지 이야기를 만나보자.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저자 박지윤의 에세이 《별일, 하고 산다》는 거창한 성공이나 특별한 사건이 없더라도, 그저 오늘 하루를 묵묵히 살아내는 모든 보통 사람들의 일상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책입니다. 우리는 살면서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고, 남들보다 뒤처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불안감에 휩싸이곤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현대인의 내면에 자리 잡은 열등감과 상심, 그리고 때때로 찾아오는 깊은 좌절감을 외면하지 않고 그 곁을 다정하게 지켜줍니다. 🌿
이 책은 특별한 날이 아닌, 평범하고 무채색인 일상 속에서도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