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 텔레헨|arte(아르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매일 나무에 오르고 떨어지는 코끼리를 통해 각자 다른 삶의 방식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 소설. 2017년에 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고슴도치의 소원>에 이은 톤 텔레헨의 두 번째 어른 동화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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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톤 텔레헨의 작품인 이 책은 전작 '고슴도치의 소원'이 보여주었던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통찰을 이어가는 철학적인 동화입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자신의 거대한 몸집 때문에 늘 세상과의 거리감을 느끼는 코끼리가 있습니다. 코끼리는 커다란 몸을 가지고 있기에 나무 위를 오르거나 작고 섬세한 것들을 만지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그는 이런 자신의 물리적인 한계 속에서 끊임없이 고독을 느끼며, 타인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고민합니다. 🌳
작가는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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