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연|시공사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몇 해 전 <버스 타고 제주 여행>을 출간해 렌터카로만 여행해 본 많은 사람들을 버스에 태운 여행작가 안혜연이 두 번째 책을 펴냈다. 집요한 취재로 걸러낸 쫀쫀한 여행정보로 무장해 차 없는 혹은 장롱면허 여행자를 전국버스에 태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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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바쁜 일상 속에서 멀리 떠나는 여행은 큰 결심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복잡한 준비 과정 없이, 터미널에서 버스 표 한 장 끊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안혜연 저자는 평소 우리가 익숙하게 지나쳤던 전국의 소도시들을 시외버스를 타고 떠나는 여정으로 엮어냈습니다. 자동차 운전의 피로감이나 기차역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버스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감상하며 여행지로 향하는 과정 자체가 힐링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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