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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움의 왕과 여왕들 (다니엘 월러스 장편소설)

대니얼 월리스 지음 | 책읽는수요일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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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따뜻 #사랑 #용서 #이성
444 | 2015.8.1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빅 피쉬>의 작가 다니엘 월러스의 또 한 번의 베스트셀러. 시카고 비평가상, 골든 글로브 등을 휩쓴 브루스 코헨이 출간 전 영화 판권을 계약했다. 만약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날마다 나의 삶을 조금씩 훔쳐가고 있었다면? 사랑과 용서를 주제로 한 외롭고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깊은 울림을 준다.<BR> <BR> 고양이를 잃은 염소가 슬픔에 빠져 자살하는 도시 로움. 이 마법의 도시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레이철은 눈이 멀었고, 그녀의 언니 헬렌은 태어날 때부터 못생겼다. 그들의 부모가 기이한 사고로 세상을 떠난 후, 헬렌은 집 안에 있는 거울을 모조리 낡은 식료품 자루 속에 숨기고 레이철의 얼굴을 훔친다. 그리고 끔찍한 이야기들을 지어내며 레이철의 세계에 울타리를 친다.<BR> <BR> 그러던 어느 날, 레이철은 두 사람의 인생과 도시의 운명을 뒤집어놓을 놀라운 선택을 한다. 이후 소설은 그들의 선조가 세운 도시 로움의 운명과 절묘하게 맞물리며 두 소녀의 재회를 향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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