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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마지막 결말의 끝 (곽재식 소설집)
곽재식 지음
오퍼스프레스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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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15-06-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기상천외한 플롯과 독특한 감성을 앞세운 독보적 개성의 작가 곽재식의 다섯 번째 출간작이자 세 번째 소설집. 2013년 소설집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 <모살기>, 2014년 장편소설 <사기꾼의 심장은 천천히 뛴다>, <역적전>을 발표한 작가 곽재식의 이번 소설집은 최근 5년 동안 썼던 60여 편의 단편 중 하나의 주제로 묶을 만한 수준 높은 단편 여덟 편을 모아 엮은 책이다. <BR> <BR> '나'로 투영되는 결코 특별하지 않은 우리 주변의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일탈의 카타르시스를 주제로 한 이번 소설집에는 작가 곽재식 특유의 감성과 유쾌한 상상, 그리고 사회의 폐부를 찌르는 날카로운 비판적 메시지도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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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번째 이야기. 그녀를 만나다
두 번째 이야기. 독심술
세 번째 이야기. 초능력
네 번째 이야기. 최후의 마지막 결말의 끝
다섯 번째 이야기. 로봇 반란 32년
여섯 번째 이야기. 열어 보면 안 됨
일곱 번째 이야기. 읽다가 그만두면 큰일 나는 글
여덟 번째 이야기. 일요일 오후에서 월요일 아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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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곽재식
SF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색다른 소재를 다루면서도 인간미를 잃지 않는 글을 써왔다. 어떤 소재의 작품을 쓰더라도 날카로운 풍자와 위트를 잃지 않고, 이야기 본연의 재미를 가장 잘 아는 작가로서 독자들에게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다. 2006년 단편 소설, 「토끼의 아리아」가 ftBC <베스트극장>을 통해 영상화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 활동을 시작 했고, 이후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 『토끼의 아리아』,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등 다수의 장/단편 소설을 출간했다. 그 외에도 경향신문 칼럼 <미래의 눈>에 필진으로 참여했으며, 2017년부터는 조선일보 칼럼 <안드로메다 통신>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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