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린|네시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국어 겸 사서 교사인 <B끕 언어>의 저자는 거친 비속어가 난무하는 교육현장에서 왜 비속어를 쓰면 안 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에서 비속어는 쓰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쓰려면 알고 써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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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흔히 우리 사회에서 비속어는 교양 없는 사람이 내뱉는 저급한 언어라 치부됩니다. 하지만 저자 권희린은 이 금기시된 언어들 속에 오히려 억눌린 인간의 진솔한 감정과 세상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의식이 담겨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점잖은 체하며 본모습을 숨기기에 급급한 현대인들에게 'B끕 언어'라는 도구를 통해 세상의 위선과 모순에 당당히 딴지를 거는 법을 제안합니다. 🤬
저자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거친 표현들이 단순히 상대방을 비하하거나 공격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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