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현 외 1명|굿플러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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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박물관과 사적관을 통해 북녘의 역사와 문화를 만난다. 북한의 박물관은 인민대중에 대한 교양교육이라는 사명을 달성하기 위해 일찍부터 교육 기능이 발달돼 있었다. 이를 위해 북한의 모든 박물관과 사적관에는 해설 강사나 해설원이 배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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