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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캘리포니아의 하루
리처드 브라우티건 지음
비채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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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2015-06-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비채 모던 앤 클래식 시리즈. 목가적 꿈을 잃어버린 현대인의 허무를 감각적 문장과 강렬한 이미지로 담아낸 미국 생태문학의 효시 리처드 브라우티건. 이 책은 그가 1962년부터 1970년까지 쓴 단편을 엮은 단편선이다. 비폭력을 상징하는 ‘잔디밭’이 망가지는 과정과 그에 따른 복수를 유머러스하게 담은 표제작 '잔디밭의 복수'를 비롯한 미국문학에 큰 영향을 미친 단편, 초단편과 작가의 대표작인 '미국의 송어낚시'에서 유실된 두 챕터가 실려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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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잔디밭의 복수
1692년, 코튼 매더의 뉴스영화
1/3 1/3 1/3
캘리포니아로 모여드는 사람
현대 캘리포니아의 삶에 대한 짧은 이야기
태평양에서 불탄 라디오
앨마이러
커피
《미국의 송어낚시》의 잃어버린 챕터: <렘브란트 하천>과 <카르사지 싱크>
샌프란시스코의 날씨
복잡한 은행 문제
싱가포르의 고층빌딩
35밀리 필름의 무제한 공급
핏빛 다툼
천국의 야생 새들
겨울 양탄자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타이피스트
샌프란시스코 YMCA에 바치는 경의
예쁜 사무실
정원의 필요
낡은 버스
터코마의 유령 아이들
토크쇼
너를 다른 사람에게 묘사할 때
배에서 바다에게 할로윈 질문하기
블랙베리 운전자
소로 고무밴드
44-40
완벽한 캘리포니아의 하루
이스턴 오리건의 우체국
희미하고 흐릿한 영화
파트너들
서로를 잘 알기
오리건 주의 짧은 역사
옛날 옛적 사람들이 미국에 살기로 했을 때
캘리포니아 종교의 짧은 역사
빌어먹을 4월
1939년 어느 날 오후
상병
보풀
독일과 일본의 완전한 역사
경매장
장갑차
캘리포니아, 1964년, 문학적 생활
내가 선택한 깃발
캘리포니아에서의 명성, 1964년
소녀의 추억
캘리포니아의 9월
캘리포니아 꽃에 대한 연구
배반당한 왕국
아침에 여자가 옷을 입을 때
덴버의 할로윈
아틀란티스버그
독 타워에서 보는 경치
그레이하운드의 비극
미친 노파들이 오늘날 미국의 버스를 탄다
정확한 시각
독일의 휴일
모래성
용서받은 자
미국 국기 전사
제1차 세계대전과 로스앤젤레스 비행기

작품 해설_리처드 브라우티건의 유쾌하고 신랄한 문명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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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리처드 브라우티건
1935년 미국 워싱턴 주 터코마에서 태어나 오리건 주 유진에서 자랐다. 1957년 비트작가들의 본거지인 샌프란시스코로 옮겨가, 그들과 함께 미국의 반문화 운동을 주도하며 1960년대초반까지 세 권의 시집을 발표했다. 그리고 1967년 《미국의 송어낚시》를 출간, 전세계 문단의 비상한 주목을 받았다. 강렬한 반체제 정신과 기계주의?물질주의 비판, 목가적 꿈을 잃어버린 현대인의 허무 등에 매료된 대학생들이 마치 성서처럼 이 책을 늘 들고 다닌 이야기는 유명하다. 그 후 《워터멜론 슈가에서》《임신중절_어떤 역사 로맨스》《완벽한 캘리포니아의 하루》 등을 출간하며 미국 문단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84년, 브라우티건은 마흔아홉 살의 나이에 권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시신은 그의 행방을 찾던 출판사에서 고용한 사립탐정에 의해 발견되었고 결국 정확한 사망 날짜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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