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용 외 1명|남해의봄날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부산의 청년 기자들이 어르신들의 빨래를 도와드리고 빨래가 마르는 동안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듣고 기사를 쓰는 곳. 산복빨래방은 부산 산복도로 마을의 생생한 밀착 취재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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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세탁비는 이야기로 받습니다, 산복빨래방』은 김준용과 이상배가 2023년 6월 22일 남해의봄날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ISBN 9791193027066을 가진다. 📖 부산일보 기자인 두 저자는 부산 산복도로 호천마을에 ‘산복빨래방’을 열어 주민들의 빨래를 무료로 해주고, 세탁비 대신 삶의 이야기를 듣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책은 180계단의 가파른 언덕 위 마을에서 6개월간의 좌충우돌 정착기와 지역 밀착 취재기를 담은 208쪽의 감동 실화다. 한국기자상, 한국신문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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