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중 외 1명 지음|나는북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복잡한 서울을 떠나기로 결심한 부부는 오랜 가족인 두 고양이와 함께 살기 좋은 곳을 찾아 조용한 동네의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왔다. 이 책은 고양이들과 함께 울고 웃으며 보냈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아름다운 사진과 따뜻한 글로 전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째즈와 폴, 보름이와 세영이 (길 고양이도 집 고양이도 행복한 마당 집 이야기)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째즈와 폴, 보름이와 세영이 (길 고양이도 집 고양이도 행복한 마당 집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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