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영|난다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주 우도 해녀들의 삶을 포착한 다큐멘터리 '물숨'의 고희영 감독이 글을 쓰고, 일상에서 특별한 행복을 길어올리는 세계적인 화가 에바 알머슨이 그림을 그린 <엄마는 해녀입니다>의 한글 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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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제주도의 푸른 바다, 그 깊은 물속에는 생명을 품고 살아가는 강인한 여성들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네 어머니이자 바다의 딸인 '해녀'들입니다. 고희영 작가의 작품인 이 책은 해녀들의 일상을 통해 삶의 본질과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아름다운 글과 따뜻한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
책의 주인공인 해녀 어머니는 오늘도 어김없이 바다로 향합니다. 그녀에게 바다는 단순히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바다는 어머니가 숨을 쉬고, 가족을 먹여 살리며, 인생을 배우는 가장




내가 읽은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