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하워드|한겨레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희곡 작법에 관한 마블리의 저서 '극적 구조'를 데이비드 하워드가 시대에 맞도록, 그리고 시나리오 작법에 알맞도록 고쳐쓴 책. '시나리오란 결국 작가와 관객이 벌이고 있는 게임이며, 따라서 가장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관객의 체험'이라는 실용주의적 관점을 시종일관 관철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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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데이비드 하워드의 『시나리오 가이드』는 영화나 드라마, 소설 등 이야기를 만드는 모든 이들을 위한 정석과도 같은 지침서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기술적인 작법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좋은 스토리’가 인간의 본질을 어떻게 관통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줄기는 이야기가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개연성 있는 인물’과 ‘구조적 탄탄함’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첫째로, 저자는 캐릭터의 중요성을 강조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