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지난 몇 년간 권민경 시인은 터널 속에 있었다. 무기력과 우울의 나날들. 하지만 터널 속에서도 그는 끊임없이 움직였다. 그는 행복한 것에서보다는 슬픈 것에 더 자극받는 타입이고, 슬픈 것에 대해 조금씩 조금씩 글을 쓰면서 긴 터널을 지났다. 그리고 이제 새드엔딩에 대한 한 권의 책을 마주한다. 터널을 지나 마주한 볕을 짜릿하게 감각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울고 나서 다시 만나 (새드‘엔딩’ 이야기)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울고 나서 다시 만나 (새드‘엔딩’ 이야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