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예림당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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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리의 체험학교 시리즈 2권. 현주리네 학교의 도토리 합주단이 다문화학교인 풀잎학교 아이들과 오케스트라 공연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우리 아이들부터 다문화 사회의 현실을 편견 없이 또 보다 넓은 시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오케스트라와 연관 지어 의미 있는 동화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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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숲속 마을에는 각자의 개성을 가진 작은 도토리 친구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 어느 날, 숲속에 아름다운 음악을 울려 퍼지게 하자는 멋진 계획이 세워지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도토리들은 자신들이 가진 저마다의 소리를 찾아내어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처음에는 모두가 자신의 소리를 내는 것에 서툴고 낯설어했습니다. 🎶
어떤 도토리는 굵고 낮은 소리를 냈고, 어떤 도토리는 아주 가늘고 높은 소리를 냈습니다. 이들은 서로의 소리가 너무 다르다는 사실에 처음에는 당황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