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폴리탄 2015.8

허스트중앙편집부 지음 | 허스트중앙 펴냄

코스모폴리탄 2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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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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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Park

@jiyeonpark

p.84 큰 불행은 타인에게 가는 것이고 나에게는 그보다 작은 불행만 올 것이라 자만하는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p.92 그건 내게 너무 익숙한 것이어서 그애가 좋았다. 나랑 닮았는데, 내가 기어코 가리려는 그 점을 가리는 법을 모르는 게, 그대로 드러내는 게 좋았다.

p.140 나라는 캐릭터라는 거 정말 지겹고도 낯설지. 그런 애라는 거 아는데도, 모른다.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p.148 내 안에 저런 구덩이가 있어서, 나도 구덩이인 척 자꾸 너를 헛디디게 한다는 걸 알까.

p.168 나는 평생에 걸쳐, 나와 가까운 사람들을 몇 명이나 오해하며 살아갈까.

p.176-177 단번에 좋아하게 될 줄 모르고. 이렇겠지 저렇겠지 어림짐작으로 상상하던 것보다 늘 현실의 실감은 아주 다르고, 그런 경혐은 점점 더 적어져서, 이 여행 경험은 나에게 아주 소중하다.

p.177-178 여행에서 느긋하고 세심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말없이 알아주고, 좋은 것을 마음껏 건네던 것이 꿈결 같았다. 여행자는 아무래도 중력의 영향을 덜 받는 것 같았다.

p.196 밑줄은 카메라 셔터만큼이나 확실한 소유. 이제 책들은 아름의 것이 되었다.

동경

김화진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읽었어요
8초 전
0
Jiyeon Park님의 프로필 이미지

Jiyeon Park

@jiyeonpark

  • Jiyeon Park님의 동경 게시물 이미지
p.176-177 단번에 좋아하게 될 줄 모르고. 이렇겠지 저렇겠지 어림짐작으로 상상하던 것보다 늘 현실의 실감은 아주 다르고, 그런 경혐은 점점 더 적어져서, 이 여행 경험은 나에게 아주 소중하다.

p.177-178 여행에서 느긋하고 세심하게 서로를 바라보고, 말없이 알아주고, 좋은 것을 마음껏 건네던 것이 꿈결 같았다. 여행자는 아무래도 중력의 영향을 덜 받는 것 같았다.

p.196 밑줄은 카메라 셔터만큼이나 확실한 소유. 이제 책들은 아름의 것이 되었다. #독서습관만들기 #오독완

동경

김화진 지음
문학동네 펴냄

읽었어요
2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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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saebyeokbit

<열도의 게임>이란 부제를 달고 있지만 반은 중국의 태평천국 이야기

청, 태평천국 세력, 외세가 넓은 땅 여기저기서 각축을 벌이는 모습은 근대판 삼국지를 보는 듯.

일본 막부의 다툼도 살벌, 치열하다.

대륙은 대륙대로 열도는 열도대로 격변의 시기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혼란의 시대에 남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본격 한중일 세계사

굽시니스트 지음
위즈덤하우스 펴냄

읽었어요
15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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