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영|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장진영 장편소설 『치치새가 사는 숲』이 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로 출간되었다. 장진영은 2019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치치새가 사는 숲』은 한 사람의 과거와 현재가 내는 두 개의 목소리가 겹치고 맞물리며 펼쳐지는 소설이다.

요약치치새가 사는 숲은 열네 살 소녀 치치림의 시선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강렬하고도 섬세한 이야기다. 🌲 치치림은 스스로를 “치치새가 사는 숲”이라 이름 짓는다. 치치새는 마음씨 고운 사람에게만 보인다는 전설 속 새로, 그녀의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순수함과 상처를 상징한다. 🕊️ 소설은 치치림의 어린 시절과 20년 후 성인이 된 그녀의 목소리가 얽히며 전개된다. 두 시점은 서로를 비추며 기억의 진실과 거짓을 뒤섞는다.
어린 치치림은 가정과 학교에서
이ㅣ이이잉
진정한 숲입니다.

뜨악

모든 치치림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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