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도서출판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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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김유진 에세이. 어느 날부턴가 남편이 독일에서 살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중얼거렸다. 결혼 14년차, 첫째 아들은 만으로 아홉살이었다. 둘째 딸아이가 고작 네 살, 외국이라는 개념조차 알지 못하는 나이다. 한국의 무더운 여름을 뒤로하고 독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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