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벨 생명과학

Jane B. Reece 외 3명 지음 | 바이오사이언스 펴냄

캠벨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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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

출간일

2012.3.2

페이지

1,508쪽

상세 정보

근원적인 생물학적 개념의 맥락에서 현재의 지식과 새로운 발견을 이해하기 위한 강한 기초를 제공하는 책. 생물학 전반에 걸쳐 존재하는 진화와 다른 통합적인 주제들을 강조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큰 스케일로 배우도록 조직화하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9판에서는 학생들이 연계성을 이해함으로써 넓은 시야를 가지는데 도움을 주는 새로운 그림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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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님의 프로필 이미지

민지

@dayell_07

SNS에서 우연히 이 책의 한 구절을 보고 끌려서 구매 후 완독했다. 완독 후, 이 책 제목인 "샤덴프로이데"가 무슨 의미인지 궁금해 찾아봤다.
'남의 불행을 보았을 때 기쁨을 느끼는 심리'를 지칭하는 독일어란다.

제목의 의의를 알기 전에는 마냥 슬픈 사랑 글 같았다.
격양된 감정을 중심으로 글로 펼쳐낸 듯 보였다.
사랑처럼 보이지만 사회적인 틀, 시선에서는 벗어난 사랑.
서로를 의지하면서도 해하는, 그런 모순적인 사랑 글이 주라고 느꼈다.

무신론자인 나는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기도 했다.
'유다'나 '베드로' 같은 상징적인 인물들도 등장했기에.
마치 성경 속을 파헤치는 느낌이었다.

개인적인 내 견해로는,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풍기는 책은 아니었다.
어렵기도 어려웠지만 그만큼 깨닫는게 많아지는 책이었다.
독서 시야를 넓히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한번쯤은 거쳐가도 괜찮을 듯 싶다.

SCHADENFREUDE

하연 지음
부크크(bookk) 펴냄

2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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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의원수

@zcxmi_01

@ziwon 꼭와ㅏ라..
15분 전
0
Jiyeon Park님의 프로필 이미지

Jiyeon Park

@jiyeonpark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과 잘 지내는 일이 왜 그렇게 힘들었을까.

p.47 단순히 건강 상태의 회복만이 아닌 앞으로의 생을 잘 살기 위한 내 삶의 총체적 지침을 마련해야 한다.

p.50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노트에 적어놓고는 그날 해야 할 일들을 하나하나 지워가며 하다보면 희한하게도 또 그다음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p.106 인간은 잠시 잠깐씩 짧은 평화밖엔 누리지 못한다는 점에서는 초식동물이라 할 수 있다.

p.140-145 이석원의 인정 매뉴얼
1. 인정받는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2. 나를 평가해줄 사람은 내가 고른다.
3. 타인의 평가는 내가 재평가한다.

p.232-233 나이가 들수록, 타인이 나를 구원해주길 기다리기보다 나 자신과 둘이서, 다시 말해 스스로 삶을 헤쳐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더 중요하고 좋은 자세라는 생각이 든다. 내 안에 또다른 내가 있는, 우리는 누구나 날 때부터 2인조 아닌가.

p.297 내가 만든 많은 것들이 그러했듯이 나라는 글 역시 살아 있는한 계속 다시 쓰여져야 하리라. 책 한권을 십년이나 고쳐야 하는 주제이니만큼, 사람인 나를 고치는 일은 평생 해야 하지 않을까.

p.334 스스로를 돌보지 않는 사람은 어른이 아니라고 했다.어른이 되고 싶다는 건 결국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얘기이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건이 삶을 잘 살아보고 싶다는 얘기가 아닐까. 나는 잘 살아보고 싶었다. 한 번뿐인 이 삶을. 진짜로 잘.

2인조

이석원 지음
달 펴냄

읽었어요
31분 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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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근원적인 생물학적 개념의 맥락에서 현재의 지식과 새로운 발견을 이해하기 위한 강한 기초를 제공하는 책. 생물학 전반에 걸쳐 존재하는 진화와 다른 통합적인 주제들을 강조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큰 스케일로 배우도록 조직화하고 이해하도록 돕는다. 9판에서는 학생들이 연계성을 이해함으로써 넓은 시야를 가지는데 도움을 주는 새로운 그림을 만들었다.

출판사 책 소개

정보의 홍수 아래서 학생들이 질식하지 않도록 ‘캠벨 생명과학’은 근원적인 생물학적 개념의 맥락에서 현재의 지식과 새로운 발견을 이해하기 위한 강한 기초를 제공해 줌으로써 이러한 도전을 풀고자 한다. 핵심 개념 및 통합적인 주제 이 교과서의 각 장에서 조심스럽게 선택된 3~6개 정도의 핵심 개념들은 세부 사항들에 대한 전후 문맥을 연결해 주며, 학생들이 숲과 나무를 구별하도록 도움을 준다. 각 장의 서두에는 번호가 붙여진 핵심 개념들이 있으며, 본문의 각 섹션의 주제가 된다. 각 섹션의 끝에 있는 개념 확인 문제(concept check questions)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그들로 하여금 여러 형태의 중요한 사고력을 요하는 질문에 대한 이해의 한계를 극복하도록 자기 평가에 대한 체계적인 틀을 제공해 준다. 각 장의 끝에 있는 핵심 개념의 요약은 학생들에게 주요한 요점을 재확인시켜 준다. “캠벨 생명과학(Campbell Biology)”은 생물학 전반에 걸쳐 존재하는 진화와 다른 통합적인 주제들을 강조함으로써 학생들이 좀 더 큰 스케일로 배우도록 조직화하고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1장에서 이러한 주제들을 소개하였으며, 책 전반을 통해서 통합하였다. 9판에서의 새로운 시도: 연계성의 강조 핵심 개념 및 주제뿐만 아니라, 9판에서는 학생들이 연계성을 이해함으로써 넓은 시야를 가지는데 도움을 주는 새로운 그림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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