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오닐 지음|시공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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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세계문학의 숲' 10권. 노벨 문학상, 네 번의 퓰리처상을 수상한 극작가 유진 오닐의 대표작으로, 유진 오닐이 아내에게 바치는 헌사에서 "해묵은 슬픔을 피와 눈물로 썼다"고 밝힌 바 있는 자전적 희곡이다. 4막의 극 안에는, 한 편의 장엄한 비극과도 같은 작가 자신의 고통스런 가족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밤으로의 긴 여로 (세계문학의 숲 10)의 내용 요약
'외국희곡' 책인 《밤으로의 긴 여로 (세계문학의 숲 10)》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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