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익|현암사





답답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는 이 책에서 계절에 대한 상념을 소박하게 적어가면서 역설의 철학과 넉넉한 사랑을 보여준다. 깊은 산속의 약초같은 이야기, 솔밭 사이로 부는 바람같은 이야기를 전한 것이다. 질그릇처럼 투박하나 질리지 않는, 쓸모가 많은 이야기가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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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ISBN 9788932308678)는 전우익(1925~2004) 선생의 수필집으로, 1993년 5월 1일 현암사에서 초판이 출간되었으며, 2017년 11월 30일 출간 25주년 기념판으로 개정증보판이 나왔다. 📖 약 200페이지로 구성된 이 책은 경북 봉화 구천 마을에서 홀로 농사짓고 나무를 기르며 살아온 저자의 소박한 삶과 철학을 편지글 형식의 30여 편 수필로 담아낸다. 전우익은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했으나, 해방 후 좌익 활동으로 6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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