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겨레>에서 젠더 이슈 담당 기자직을 신설한 뒤 첫 전담 기자를 맡았던 박다해 저자가 오랜 기간 취재했던 경험을 녹여 집필했다. 자주 접해 익숙하지만 성차별을 내포하는 일상 언어들이 미디어에서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아무런 의심 없이 수많은 단어를 내뱉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가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말들 중에는 특정 성별을 배제하거나, 고정관념을 강화하는 성차별적 요소가 아주 깊숙이 뿌리 내리고 있습니다. 박다해 기자가 쓴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무심코 사용하는 언어'가 어떻게 사회적 편견을 재생산하고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지를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
저자는 우리 사회의 언어 습관을 다섯 가지 영역으로 나누어 분석합니다. 첫 번째는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