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우울을 말할 용기 (정신과 의사에게 찾아온 우울증, 그 우울과 함께한 나날에 관하여)

린다 개스크|윌북

먼저 우울을 말할 용기 (정신과 의사에게 찾아온 우울증, 그 우울과 함께한 나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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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우
이제이
Edim
김명철
4
분량보통인 책
장르심리학/정신분석학
출간일2023-11-20
페이지296
10%18,800
1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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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린다 개스크
린다 개스크
(지은이)writer badge
홍한결
홍한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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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세계보건기구 고문, 세계정신의학협회 위원 등 30여 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의사에게도 우울증은 찾아왔다. 정신과 의사인 자신의 우울증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우울증이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음’을 드러내고 ‘도움을 청하는 것은 용감한 일’임을 누구보다 강렬하고 설득력 있게 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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