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회석 지음|전남대학교출판부 펴냄
1.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기존 관점을 벗어나 《장자》 외편을 새로운 시각에서 역해하고 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으로 말하자면, 내편이 꿴 구슬이라면, 외편은 아직 꿰지 않은 구슬이다. 그 구슬을 꿰는 역할은 우리의 몫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장자 외편의 내용 요약
'인문계열' 책인 《장자 외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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