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키 에미코|엘리





불안할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일과 나의 관계, 회사와 나의 관계를 재정립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한국과 일본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퇴사하겠습니다>의 후속편. '퇴사 그 이후의 삶'을 중심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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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리고 생활은 계속된다는 일본의 전 아사히신문 기자 이나가키 에미코가 2018년 엘리를 통해 김미형 번역으로 출간한 에세이로, 2017년 큰 반향을 일으킨 《퇴사하겠습니다》의 후속편이다(ISBN: 9788956057682). 📖 원제 ‘쓸쓸한 생활’(寂しい生活)은 냉장고, 회사, 넓은 집 같은 “있어야 할 것”이 없는 삶의 고독과 자유를 상징한다. 저자는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계기로 전기, 가스, 소비 중심의 삶을 버리고 ‘개인적 탈원전’을 실천하며, 미니멀리즘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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