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케 빈네무트|북라이프





떠나고 싶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짜릿한 자유를 찾아 떠난 여성 저널리스트의 한 달에 한 도시 살기 프로젝트. 우리는 실패한 일보다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 일에 대해 더 크게 후회를 하곤 한다. <나는 떠났다 그리고 자유를 배웠다>는 자신이 소망했던 일을 과감하게 실행에 옮긴 한 여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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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는 떠났다 그리고 자유를 배웠다: 짜릿한 자유를 찾아 떠난 여성 저널리스트의 한 달에 한 도시 살기 프로젝트!』는 독일 저널리스트 마이케 빈네무트(Maike Winnemuth)가 2018년 2월 28일 북라이프에서 김희상 번역으로 출간한 여행 에세이로, 원제 『Das Grosse Los』(2014)는 독일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ISBN: 9791185459295). 📖 392쪽 분량의 이



2025년 2월에 읽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