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하상|북폴리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1993년 6월 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아내와 자식만 빼고, 모두 바꾸자"는 '신경영'을 선언한 이건희 회장은 그 후 10여년 만에 삼성을 세계 최정상의 회사로 우뚝 세워놓았고, 2003년 이후 '글로벌 일류기업 구현'이라는 경영이념을 채택하면서 세계 최고의 초일류기업을 구현하기 위해 일로매진하고 있다. 이 책은 글로벌기업 도약, 초일류기업 구현을 주창하는 이건희 회장의 핵심 경영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삼성과 이건희 회장의 경영이념 핵심인 인재경영과 디자인혁명을 통해 삼성 성장의 원동력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이건희 회장의 경영전략과 인재관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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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삼성의 비약적인 성장 뒤에 숨겨진 이건희 회장의 남다른 인재 경영 철학을 심도 있게 분석한 기록입니다. 저자 홍하상은 단순히 이건희 회장의 업적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가 어떻게 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발굴하고, 그들이 삼성이라는 거대한 조직 안에서 자신의 역량을 200%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는지에 주목합니다. 🌍
책의 핵심은 '사람이 곧 기업의 미래'라는 이건희 회장의 확고한 신념입니다. 그는 1990년대 초반,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라는


김성호의 독서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