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외 1명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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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철학자인가. 피타고라스는 "올림픽에서는 열심히 뛰는 사람과 박수치며 즐기는 사람, 이 모든 것을 묵묵히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 마지막 사람을 일러 철학자라 한다"고 답했다. 철학을 업으로 삼는 두 저자가 문학작품 48편을 되씹고 살펴 철학적으로 풀어냈다. 이에는 김동인에서 신경숙까지의 소설이 등장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소설 속의 철학 (문지스펙트럼, 문화마당 5)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론' 책인 《소설 속의 철학 (문지스펙트럼, 문화마당 5)》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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