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연인들은 투케로 간다

그레구아르 들라쿠르|문학테라피

시작하는 연인들은 투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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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단편소설#사랑#시작#연인#영원한사랑#첫사랑#투케#풋사랑
분량보통인 책
장르프랑스소설
출간일2015-07-17
페이지220
10%13,000
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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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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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이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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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프랑스 작가 그레구아르 들라쿠르의 책. 네 커플이 1999년 여름, 투케 해변을 찾는다. 세상의 종말이 오기 전 마지막 여름이라 했던 그해 여름. 작가는 각기 다른 연령대의 남녀를 통해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거치며 달라지는 사랑의 감정을 그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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