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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을 시작한 연인들에게
사랑에 대한 가볍지만 무거운 이야기

시작하는 연인들은 투케로 간다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문학테라피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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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사랑할 때
읽으면 좋아요.
#꽃
#단편소설
#사랑
#시작
#연인
#영원한사랑
#첫사랑
#투케
#풋사랑
220쪽 | 2015-07-1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프랑스 작가 그레구아르 들라쿠르의 책. 네 커플이 1999년 여름, 투케 해변을 찾는다. 세상의 종말이 오기 전 마지막 여름이라 했던 그해 여름. 작가는 각기 다른 연령대의 남녀를 통해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거치며 달라지는 사랑의 감정을 그려 낸다. 투케 해변에서 일어난 세대별 남녀의 이야기를 담아 낸 이 소설은 우리가 아직 해 본 적 없는 사랑을 한 편의 영화처럼 눈앞에서 펼쳐 낸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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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사랑을 모를 때 만난 사람
2. 지독하게 남자 운이 없는 여자
3. 낯선 남자와의 하룻밤을 꿈꾸는 여자
4. 우리가 아직 해 본 적 없는 사랑
5. 오이풀
6. 로사 첸티폴리아
7. 히아신스
8.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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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행복만을 보았다』로 진정한 감동의 힘을 보여 준 프랑스 천재 작가,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프랑스의 유명한 카피라이터 출신작가인 그는 2011년 『개인주의 가족』으로 프랑스 문단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그는 이 작품으로 마르셀 파뇰 문학상, 카르푸르 데뷔 소설상, 파리 리브고슈 문학상 등 권위 있는 문학상 다섯 개를 휩쓸었다. 그 후 『내 욕망의 리스트』와 『본질에 대하여』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두 작품 모두 출간 전부터 13개국에 수출되었고, 출간 후에는 프랑스에서만 100만 부가 팔려나가며 곧장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영화화까지 확정될 정도로 폭발적 인기를 누렸다. 그의 작품 중 가장 개인적이고 가장 강력한 작품으로 꼽힌 소설 『행복만을 보았다』는 〈르파리지엥〉에서 ‘2014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하였으며,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공쿠르상 최종 후보작으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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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권순이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감탄의 연속. 로맨틱하고 해본 적 없는 듯, 해봄직한 사랑이야기 눈물이 차올라, 간직하고 싶은 글귀들이 한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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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PAR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투케라는 장소를 매개로 여러가지 이야기가 얽혀 이해할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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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처음엔 이게 뭐야? 그냥 연애소설이야? 했다 허나 읽다보니.. 10대, 30대의 내 모습이 보이고 50대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원하던 70대를 본다. 모든 연령대의 연결고리 '투케',꽃, 노래. 과연 그 곳은 어떤 곳인지 가보고 싶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꼭 같이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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