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나 캐헐런|북하우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정신의학을 송두리째 무너뜨린 오진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실험 후 가짜 환자들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로젠한은 왜 실험을 계획했으며, 이는 위대한 사건인가 추악한 사기인가? 지금껏 알려진 이야기로는 바라볼 수 없는 정신의학의 얼굴을 파헤치며, 아직 걷히지 않은 정신의학에 드리운 거대한 그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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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973년, 심리학자 데이비드 로젠한은 정신의학계에 전무후무한 충격을 안겨준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포함한 8명의 건강한 성인을 모집하여, 각기 다른 정신병원에 '환청이 들린다'는 거짓 증상만으로 입원을 시도하게 했습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모두 조현병 진단을 받고 강제 입원되었으며, 병원 안에서 정상적으로 행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의료진은 그들의 모든 평범한 일상을 정신질환의 증거로 왜곡해서 해석했습니다.



정신질병에 대한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