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슈워츠|나무옆의자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 세계 4000만 독자가 사랑한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Tuesdays with Morrie의 모리 슈워츠 교수가 학자가 아닌 작가로서 독자들에게 남긴 처음이자 마지막 책이다. 사회학자이자 심리치료사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누구도 소외받지 않으며, 환경으로 평가받지 않는 세상을 꿈꿨던 모리 교수는 삶을 마지막 날까지 성장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기회의 시간이라 보았다.

요약『이토록 멋진 인생이라니: 모리가 화요일에 미처 다하지 못한 마지막 이야기』는 모리 슈워츠가 쓴 에세이로, 공경희 번역으로 2023년 11월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ISBN: 9791161571577). 📖 약 280페이지 분량의 이 책은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1997)의 후속작으로, 루게릭병으로 삶의 끝자락에 선 모리 슈워츠 교수의 미발표 유고집이다. 전 세계 4,00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전작에서 모리가 제자 미치 앨봄과 나눈


늙고 죽는 것이 덜 외로워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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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