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미하엘 엔데|베틀북

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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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Soonjin
장은영
주경화
4

이럴 때 추천!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유럽
출간일2001-07-01
페이지29
10%9,000
8,1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미하엘 엔데
미하엘 엔데
(저자)writer badge
문성원
문성원
(역자)writer badge
프리드리히 헤헬만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writer badge

상세 정보

오필리아는 세상에 남아도는 그림자들, 즉 아무한테도 속하지 않고 아무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슬프고 외로운 그림자들을 발견하고 받아준다. 그림자들에게 연극의 대사를 가르쳐 준 오필리아는 마침내 '그림자 극장'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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