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나에게 물어온 것들 (시간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집, 자연, 삶)

장은진|퍼블리온

집이 나에게 물어온 것들 (시간의 틈에서 건져 올린 집, 자연,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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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할 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자연##철학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23-09-09
페이지336
10%19,500
17,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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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장은진
장은진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남편과 함께 1년 4개월에 걸쳐 지은 집 ‘기윤재’는 아침에는 빛으로 밤에는 어둠으로 꽉 차는 집이다. 불안을 넘어서는 문지방(현관), 빛의 산책로(창문), 정주의 말뚝(문패), 너와 나의 별세계(다실) 등 집의 공간들은 각각의 자리에서 제 역할을 하며, 그곳에 머무는 사람과 삶을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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