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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신

리처드 스크림저 지음 | 녹색지팡이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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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 201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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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로 구성된 '더 세븐 시리즈'. <BR> <BR> '할아버지의 유언장 속 미션 수행'이라는 기본 설정을 공유하지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일곱 명의 작가들이 각각 탄자니아, 스페인, 아이슬란드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일곱 소년의 미션 수행 과정을 역사, 영화,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BR> <BR> '바보'라는 놀림에 익숙한 '더 세븐 시리즈' 5권의 주인공 외톨이 버니. 심지어 미션조차 할아버지가 비행 부대 동료들과 하지 못했던 문신을 대신 새기라는 아주 간단한 일이다. 그런데 토론토의 악명 높은 15번가 패거리들이 문신을 보고 버니를 자신들의 동료로 받아들인다. 순진한 버니는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다며 기뻐하지만 곧 이들이 벌이는 위험한 거래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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