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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문신
리처드 스크림저 지음
녹색지팡이
 펴냄
11,000 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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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2015-08-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실패를 모르는 모범생, 역사를 좋아하는 추리소설 마니아, 언제나 최고가 되고 싶어 하는 허세왕 등 각기 다른 캐릭터의 일곱 소년들이 펼치는 모험과 성장에 관한 일곱 개의 소설로 구성된 '더 세븐 시리즈'. <BR> <BR> '할아버지의 유언장 속 미션 수행'이라는 기본 설정을 공유하지만 캐나다를 대표하는 일곱 명의 작가들이 각각 탄자니아, 스페인, 아이슬란드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펼쳐지는 일곱 소년의 미션 수행 과정을 역사, 영화, 문학,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소재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간다. <BR> <BR> '바보'라는 놀림에 익숙한 '더 세븐 시리즈' 5권의 주인공 외톨이 버니. 심지어 미션조차 할아버지가 비행 부대 동료들과 하지 못했던 문신을 대신 새기라는 아주 간단한 일이다. 그런데 토론토의 악명 높은 15번가 패거리들이 문신을 보고 버니를 자신들의 동료로 받아들인다. 순진한 버니는 처음으로 친구가 생겼다며 기뻐하지만 곧 이들이 벌이는 위험한 거래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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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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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리처드 스크림저
1996년 첫 소설 <Crosstown(The Riverbank Press)>을 발표하여 스크림저는 지금까지 어린이 이야기책 8권, 어린이 그림책 3권 성인소설 3권을 집필했습니다 1998년 발표한 <The Nose From Jupiter(Tundra Books)>는 캐나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 속편까지 출간, 8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세계의 독자들로부터 갈채를 받았으며, 그에게 '미스터 크리스티 북 어워드' 수상의 영예룰 안겨주었습니다. 그는 작가이자 네 아이의 아빠로서 겪는 소소한 일상을 다룬 칼럼을 <The Globe and Mail>, <Chatelaine>, <Today's Parent>에 싣기도 했습니다. 청소년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그의 쵯긴작 <찰리의 관점>는 '캐나다 도서고나 협회' 우수도서, <Chicago Public> '베스트 오브 베스트' 도서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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