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희|창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는 작가 김금희가 데뷔 13년 만에 첫번째 연작소설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먹고 사랑하고 이별하고 노동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일곱편의 소설 속에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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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금희 작가의 연작소설 『크리스마스 타일』은 우리 삶의 아주 작은 조각들이 어떻게 모여 하나의 커다란 풍경을 이루는지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품입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느껴지는 따뜻한 감성과 달리,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상처와 회복을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
작품 속 인물들은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갑니다. 누군가는 직장에서의 부당함에 맞서기도 하고, 누군가는 사랑하는 이와의 관계에서 겪는 갈등으로 마음앓이를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